운공,
실버레인과 썬휴먼
그리고 욱이
예즈짱
물론 엄마, 여지도
점주님까지
나를 진실로 생각해준 사람들이 있는 이 곳은,
그래 이 곳이야 말로 사랑 속이다.
yona, twinkle and lullaby
22.7.12
18.7.12
나의 사랑은 언제나 힘들다.
아니지, 사랑을 품은 나의 마음은 언제나 버겁다.
행복함을 뒤잇는 초조함과 불안함이 나를 짓누른다.
나의 목을 서서히 조여오며 결국에는 날 울린다.
좋은 걸 싫다,하고 숨기지 못하고,
싫은 걸 좋다,하고 숨기지 못한다.
상처 입었던 마음이 아직도 제대로 아물지 못한 것 같다.
영구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싸구려 일회용 밴드따위가 아닌, 진짜 처방을 갈구한다.
내 자신에게 잔인해져간다.
나는 언제나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익숙하지 않다, 항상 지친다.
그래서 나는 너가 내민 손을 허공에 오래 두지 않았었다.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음 했고, 그랬으면 하므로, 널 오래 기다리게 할 순 없었다.
겁쟁이가 될 순 없었다.
자 이제 너의 차례야,
아니지, 사랑을 품은 나의 마음은 언제나 버겁다.
행복함을 뒤잇는 초조함과 불안함이 나를 짓누른다.
나의 목을 서서히 조여오며 결국에는 날 울린다.
좋은 걸 싫다,하고 숨기지 못하고,
싫은 걸 좋다,하고 숨기지 못한다.
상처 입었던 마음이 아직도 제대로 아물지 못한 것 같다.
영구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싸구려 일회용 밴드따위가 아닌, 진짜 처방을 갈구한다.
내 자신에게 잔인해져간다.
나는 언제나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익숙하지 않다, 항상 지친다.
그래서 나는 너가 내민 손을 허공에 오래 두지 않았었다.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음 했고, 그랬으면 하므로, 널 오래 기다리게 할 순 없었다.
겁쟁이가 될 순 없었다.
자 이제 너의 차례야,
13.7.12
a thousand years
말도 안되는 노래라고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믿고 싶다
i 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
darling dont be afraid
i have loved you for a thousand years and i love you for a thousand more
믿고 싶다
i 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
darling dont be afraid
i have loved you for a thousand years and i love you for a thousand more
9.7.12
7.7.12
'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아프게만 해
곁에 있어도 멀리서도
늘
이렇게
나를 울려'
결국 나를 울리고 말 것들에 대해
나는 왜 목숨을 걸까
마음이 아프다.
좋은 영화 두편을 보았다.
아름다운 장면을 반복해서 보면서도 나는 울지 않았다.
울고 싶었던 마음을 고쳐 먹고선
지지 말아야지, 이 아름다움에 무릎 꿇지 말아야지, 하였다.
But, still life goes on.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지속된다.
Eternal Sunshine 에서 Joel 이 'Okay' 하는 것 처럼,
Love and Other drugs 에서 Jamie 가 'I want us, this' 하는 것 처럼
구멍 난 나의 가슴에 누워 비바람을 막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그게, 그 사람이면 좋겠다.
마음이 아프다.
나를 아프게만 해
곁에 있어도 멀리서도
늘
이렇게
나를 울려'
결국 나를 울리고 말 것들에 대해
나는 왜 목숨을 걸까
마음이 아프다.
좋은 영화 두편을 보았다.
아름다운 장면을 반복해서 보면서도 나는 울지 않았다.
울고 싶었던 마음을 고쳐 먹고선
지지 말아야지, 이 아름다움에 무릎 꿇지 말아야지, 하였다.
But, still life goes on.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지속된다.
Eternal Sunshine 에서 Joel 이 'Okay' 하는 것 처럼,
Love and Other drugs 에서 Jamie 가 'I want us, this' 하는 것 처럼
구멍 난 나의 가슴에 누워 비바람을 막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그게, 그 사람이면 좋겠다.
마음이 아프다.
5.7.12
어느 노래 가사처럼
흐르던 게 멈추고,
어느 노래 제목과 가사처럼
너는 내게 멜로디로 남았어.
가끔 틀어 듣고는, 꺼버리는 멜로디.
가끔 들으면 애틋해지는, 그런 멜로디.
나는 너를 묻고, 새 사람과의 멜로디를 만들어 가고 있어.
이제 막 시작된 그 노래와 이야기는 아름다울거야. 그리고 아주 소중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가 여전히 그리울거야.
그 시절의 너가 보고싶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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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래 제목과 가사처럼
너는 내게 멜로디로 남았어.
가끔 틀어 듣고는, 꺼버리는 멜로디.
가끔 들으면 애틋해지는, 그런 멜로디.
나는 너를 묻고, 새 사람과의 멜로디를 만들어 가고 있어.
이제 막 시작된 그 노래와 이야기는 아름다울거야. 그리고 아주 소중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가 여전히 그리울거야.
그 시절의 너가 보고싶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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