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12

운공,
실버레인과 썬휴먼
그리고 욱이
예즈짱
물론 엄마, 여지도
점주님까지

나를 진실로 생각해준 사람들이 있는 이 곳은,
그래 이 곳이야 말로 사랑 속이다.

yona, twinkle and lullaby





댓글 1개:

  1. 힘들다고 생각이 들때는 뒤를 돌아보아
    힘들 때는 내 생각 해주고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는 혼자인 기분이 들지만 은근히 신경 써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수 있을거다

    - zn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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